황금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롯데화성의 캐슬골드파크가
어제 높은 청약률을 보이면서
1순위에서 마감했습니다.
롯데와 화성산업에 따르면
430가구 분양에 2만 2천여 명이 청약해 전체적으로는 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32평형은
무려 13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48평형은 27대 1, 51평형은 44대 1,
62평형은 20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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