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김천 전국 가족연극제에서
용인대학교 연극학과 학생들이 출품한
'여기 새벽은 아직 고요합니다'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 했습니다.
성남고등학교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가 최우수상을,
극단 풀빛의 '에미섬' 등 두 작품이 우수상을,
김천대학의 '이럴 수가 있나요' 등
5 작품이 장려상을 각각 받았습니다.
최창봉 심사위원장은 심사평에서
김천에서 열린 전국 가족연극제의
출품작의 수준이 향상되고 있으며
해를 거듭할 수록 주민들과 함께
호흡을 함께하는 행사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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