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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탈당과 잔류 목하 고심중(9/26)

입력 2003-09-26 18:04:02 조회수 1

대구지역 민주당 위원장과 주요 당직자들이 신당참여를 선언하며
집단 탈당해 이사를 한데 이어
경북지부 관계자들도 어제
도 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모임을 갖는 등 조만간 신당 참여와 잔류로
거취가 결정될 것으로 보여 어수선한 분위긴데요.

윤영호 민주당 경북지부장,
"저는 다음달 초에 탈당할 겁니다만
각자 탈당하고 안하고는 자유의사기 때문에 알아서 할겁니다" 하면서
2년 이상 한솥밥을 먹었는데 탈당한다는
말이라도 하고 탈당을 해야하지 않겠느냐는 설명이었어요.

네 - 이제 부터는 각자가 알아서
'헤쳐모여"한다 이런 말씀입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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