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대구에 모터사이클쇼가
예정돼 있는 가운데,
이륜차 대회도 열리는 등
이색 사이클 산업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한국모터사이클협회는 오는 28일
대구엑스코에서 전국의 이륜차 애호가
2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이륜차 대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50cc를 비롯해 100cc와 125cc,
릴레이 경기 등 4종목으로 치뤄지는데,
이는 내년 대구에서 열리는
국제모터사이클쇼의 붐을
조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대구시와 엑스코는
옛부터 대구가 오토바이 산업이
발달했던 것에 착안해
대구를 모터사이클 중심지로
육성한다는 계획으로
다양한 행사 유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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