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내 시·군마다 독감예방 백신 공급이 늦어져 접종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상주시보건소 등 북부지역 각 보건소는
당초 이번 주에 독감예방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제약회사의 약품공급이 늦어져
접종을 다음 달 5일 이후로 미뤘습니다.
백신공급이 늦어지고 있는 것은
이 달들어 주문이 밀려 제조회사가 제때에 약품을 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각 시·군은 올해 61살 이상
기초생활 수급자 등 무료 접종자와 노인,어린이들을 중심으로
독감예방 주사를 접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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