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산 송이를 직접 캐고,
갖가지 송이요리를 맛볼 수 있는
봉화 송이축제가 오늘 개막됩니다
개막일인 오늘은 송이와 산머루를 관광객이
직접 채취하는 체험행사가
오전과 오후 두 차례 열리고
축제 마스코트인 솔봉이 만들기 경연대회가 진행됩니다.
저녁에는 축제 주무대에서 개막식과
개막 축하공연이 4시간 반 동안 계속됩니다.
이번 축제는 <자연의 신비,송이와 함께>라는
주제로 28일까지 계속되며
먹을거리 장터와 시식코너,청량 문화제와
뗏목타기,반딧불이 생태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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