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최대 규모의 재건축으로 주목받았던
롯데·화성의 캐슬골드파크가
오늘 분양에 들어갔습니다.
전체 4천 200여 가구 가운데
조합원 분을 뺀 430가구에 대해
오늘 1순위 청약에 들어갔습니다.
청약자들의 편의를 위해
청약통장 가입은행에서 받고 있는데,
은행접수는 지난 96년 이후 처음입니다.
최근 분양한 유림 노르웨이 숲과
포스코 건설의 더 � 진천의 경우
수십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뒤여서
청약률이 어떻게 나타날 지
지역부동산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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