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지역의 태풍 피해 응급복구가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시 달성군을 제외한 7개 구 지역의
응급복구가 끝난데 이어
달성군도 응급복구 진도가
95%를 나타내고 있어
전체 응급복구율은
97.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오늘도 달성군에
2천 7백 명의 인력과
115대의 장비를 동원해
응급 복구에 나서고 있는데
달성군의 응급복구도 이번 주말 쯤이면
끝날 전망입니다.
경상북도도
유실된 농경지와 벼 세우기 등의
응급복구를 끝내고
울릉군 우회도로 개설로를 소통시키는 등 응급복구율이 95%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도 8천여 명의 인력과
530대의 장비를 동원해
복구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이 달 안에는 응급복구를 끝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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