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기상이변에 따른 피해가
해마다 급증하고 있어
자체 방제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도시건설국장을 반장으로
일본 방재시스템 견학반을 구성해
일본 오사카와 후쿠오카 등
태풍 피해가 많은 지역의
기상관측과 방제시스템을 견학하게 한 뒤
선진 방제시스템 구축방법을 활용한
새로운 방제시스템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견학반은 일본의 도시에서
태풍이나 각종 재해 우려 때
비상근무 체제를 비롯해
기상 관측, 피해를 줄이기 위한
시민 홍보와 대피 방법, 구호 등에 대한
자료를 수집,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과거 피해지역의
복구 방법에 대한 자료를 확보해
이번 태풍 `매미'의 피해지역인
달성군 지역 복구에 활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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