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매미로 낙과 피해가 발생한
농민들을 돕기 위해
구미시 도량동 주민들이
배즙 팔아주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구미시 도량동 주민들은
자매결연을 한
구미시 옥성면 주민들을 돕기 위해
동사무소와 아파트 단지에서
떨어진 배로 만든 배즙을
전시, 판매했습니다.
도량동 주민들은 앞으로도
각 단체별로 주문을 받아
낙과 피해를 입은 농민들을
돕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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