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수도권과 지방간의
균형성장을 도모하는 차원에서
지역특화산업 우대 보증제도를
다음 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특화산업 대상 기업은
자기 자본의 한도 적용을 받지 않고
일반 보증한도가
15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늘어나는 한편 신용등급이 한 단계 상향조정됩니다.
대구지역은 제사와 방적,
안경제조, 직물제조, 송이 가공업이 특화산업으로 지정됐고,
경북은 제사와 방적,
인삼식품제조, 직물제조, 송이가공,
반도체와 전자부품 제조,
방송수신기와 영상음향기기 제조업 등이
대상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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