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청년실업률을 줄이기 위해
내년도 공공근로사업 가운데
청년들이 할 수 있는 업무가
얼마나 되는 지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이를 위해
각 구,군과 사업소 등에 공문을 보내
각 기관에서 내년도에 추진 중인
공공근로사업 가운데
청년들에게 맡길 수 있는 일이
얼마나 되는 지를 오는 27일까지
파악하기로 했습니다.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진행될 공공근로사업 가운데
18살 이상 29살 이하의 청년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은 주로 주민등록 전산입력이나
행정자료 전산화, 주민 정보교육 강사 등입니다.
대구시는 이번에 파악된 자료를 토대로
내년도 공공근로사업 가운데
청년대상 사업에 대해서는
별도의 선발기준과 임금수준을 만들어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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