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등록을 하지 않고
자동차를 불법으로
정비하거나 폐차, 매매하는
무등록 자동차 관리 사업자를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이에 따라
대구시내 8개 구,군과 자동차 정비조합
합동으로 단속반을 구성해
다음 달 14일까지
무등록 자동차 관리 사업자를
강력히 단속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내에서는 올들어
불법 판금 도장업 6군데와
원동기 정비 3군데 등
무등록 자동차 관리업소 12군데를
단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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