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와 원룸등을 돌아다니며
30여차례에 걸쳐 9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10대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구미경찰서는
구미시 황상동에 사는 14살 배모군등
10대 10명을 특수절도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3월초부터 최근까지
구미지역 아파트와 원룸 상점등지에 침입해
30여차례에 걸쳐 9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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