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오페라 하우스는
집은 거창하게 잘 지어 놓고도
관람 분위기는 돗때기 시장같다는 혹평을
받게 되자
다음달부터는 공연 시작이후에는 관객을 들이지 않고 슬리퍼에 반바지 차림도
입장시키지 않기로 하는 등
공연문화 바로잡기에 나섰는데요.
대구 오페라 하우스 김완준 관장,
"관람객들과의 마찰도 예상되지만
그래도 통제를 해서
관람객들이 제대로 공연을 볼 수 있도록 할 겁니다." 하면서 쉽지 않겠지만
해 낼 것이라고 밝혔어요.
하하하, 쉽게 말하면 관객들이 좀 무식하다는 것인데
부끄럽지만 관람예절도 배워야지
사람 대접받겠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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