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소비생활센터가
본격적인 소비자 피해 구제활동을 하고 있지만
홍보 부족으로 이용은 적은 실정입니다.
지난 5일 대구시 종합민원실안에 문을 연
대구 소비생활센터는
최근 전화 당첨에 현혹돼
인삼엑기스를 구입했다가
26만 원의 빚을 진
70대 소비자의 피해를 구제하는 등
본격적인 소비자 구제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대구시 소비생활센터의 기능이
잘 알려지지 않아 열흘이 지나도록
소비생활센터를 찾은 사람이
3명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대구시 소비생활센터는
소비자 상담과 피해구제,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위한 각종 정보제공,
소비자분쟁조정관련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히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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