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의식에 대한 변화로
대구지역에서도 매장보다는 화장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6월까지
사망한 대구시민은 모두 5천 930여 명으로
이 가운데 화장한 사람은 2천 800여 명으로
전체의 47%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 포인트,
지난 2001년보다는 5% 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매장을 선호하던 장례 의식이
많이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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