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 국무총리가 오늘
대구를 찾아 수해현장을 방문합니다.
고건 총리는 오늘 오전 11시 반
대구에서 수해가 가장 극심했던
달성군에 도착해 달성공단의 피해상황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고 총리는 달성공단 가운데
57억 원의 피해를 당한
자동차 부품공장 남선 산업과
34억 원의 피해를 본
섬유회사 SK 텍스를 방문해
피해복구의 어려운 점 등을 전해듣고
관계자들을 위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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