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환경 개선을 위해
환경 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환경기술 지원을 실시합니다.
대구시는 이에 따라
최근 2년간 대기 및 수질오염물질이
배출 허용 기준을 초과했거나
3회 이상 환경관련법을 위반한 업소 등
54개 업체를 대상으로
오염물질 배출을 줄일 수 있는
기술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오늘부터 다음 달 말까지 계속될
이번 환경기술 지원을 통해
배출업소의 공정별 처리효율을 진단해주고
처리시설이 노후됐는지와
오염물질이 배출되는 지를
진단해 줄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특히 이번 태풍 매미로
침수되거나 훼손된 배출 시설에 대해서도
시설이 복구될 때까지
오염물질을 적게 배출할 수 있는 방법을
지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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