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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수해복구 자원봉사 탄력붙어

김철우 기자 입력 2003-09-18 17:10:11 조회수 5

대학생들이 수해복구 자원봉사 활동을
적극 펴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영남이공대 학생 40여 명이
수해복구 현장에서 자원봉사에 나선데 이어,
오늘은 대경대 학생 60여 명이
미 8군 소속 군인 50여 명과 함께
경산 하양에서 비닐하우스 복구와
가로수 정비 작업을 합니다.

또 내일은 충북에 있는
천안대와 천안외대 학생 4천여 명이
대구 달성과 김천 등지에서
수해복구 작업에 나서는 등
대학생들의 자원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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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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