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태풍 매미의 영향으로
지역 대학들도 수해를 입었습니다.
경북대는 청송에 있는 연습림 임도가 유실되고
기반 시설이 붕괴돼
17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수련원 지붕과 배수로가 파손되는 등
모두 23억 원상당의 피해를 봤습니다.
또 영남대도 나무 6백여 그루가 쓰러지고
일부 단대 건물이 침수되는 등
지역대학들도 태풍 매미로 인한
재산피해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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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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