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구지역의 신규 아파트 분양이
과열 양상을 보이자
대구지방국세청은 투기 행위를
집중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지방국세청은 최근 수성구의
한 아파트 분양에서 수만 명이 몰리는
과열 양상을 보인 것은 전매 차익을 노리는 투기꾼들이 무더기로 개입했기 때문이라고 보고
전매 투기자를 추적해서 세금을 무겁게 물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세청은 이미 옛 의무사 터의
메트로팔레스 분양자를 대상으로
투기 행위를 조사하고 있고,
'유림 노르웨이 숲'과 앞으로 과열 조짐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의
아파트 분양에 대해 투기행위를 추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