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지역은
가뜩이나 경제가 어렵던 터에
주택과 농토는 물론이고
공장까지 피해를 입는 바람에
그야말로 엎친데 덮친격이 되고 말았는데요.
홍현국 대구지방국세청장
"기업들이 연쇄적으로 타격을 받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세정지원은 물론이고 노동인력까지 동원해서
최대한 도움을 줄 계획입니다."
이러면서 지역별 사정을 감안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어요.
네---세무당국이 이렇게 인정을 베푼다는건
그만큼 이번 태풍이 모질었다는 얘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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