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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영향으로 농수산물 값이 하루가 다르게
뛰고 있습니다.
수요가 많은 추석전보다 값이 더 올라
서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철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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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장이 큰 피해를 입으면서 수산물 값이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C.G)횟감으로 수요가 많은 자연산 방어는
킬로그램당 3천7백원으로 추석전보다 배나
뛰었고 쥐치도
만원에서 만5천원으로 올랐습니다
양식 광어는 공급이 달리면서 9천원에서
만3천원,우럭은 7천원에서 9천원으로 급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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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계장
-포항수협판매과-
채소값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C.G)포항농협공판장의 경락가격이 상품기준으로
배추 한포기는 2천백원,무 한개는 천4백원으로
50%나 뛰었고 상추고추 깻잎도 하루가 다르게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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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식 경매사
-포항 농협-
음식점을 하는 상인들도 채소 구입을 망설일 정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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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만 상인
-포항시 대흥동-
이같은 가격 상승은 어장과 도로 복구가 끝날때까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S/U)태풍에다 높은 물가까지 겹쳐 서민들의
장바구니는 가벼워지고 주름살은 늘고 있습니다
MBC 뉴스 김철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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