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태풍 피해를 당한 중소기업에 대해
금융기관의 자금지원이
원활하게 이뤄질수 있도록
총액한도대출자금 300억원을
긴급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업체는
태풍 매미로 피해를 당한
대구경북지역의 중소기업으로
이번 주부터 다음달 말까지
한 업체에 최고 10억원까지 대출을 해주고
은행들은 대출금의 이자 가운데 2.5%를 한국은행으로부터 지원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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