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에는 대구경북지역 기업의
체감 경기부진 정도가
조금 완화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의 312개 업체를 조사한 결과
이번달 제조업업황 실사지수가 78로
여전히 기준치 100에는 많이 모자라지만
한달 전의 66에 비해서는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내수기업의 업황 실사지수는
전달과 비슷한 반면에
수출기업의 업황 실사지수는
크게 상승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비제조업업 실사지수도
7,8월보다 많이 높아져
경기 부진현상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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