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지난해 태풍 루사 때
김천시에 온정을 베풀었던
경남 거창군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실의에 빠진 주민들을 위로했습니다.
김천시장을 비롯한 공무원들은
어제 마을 전체가 산사태로 매몰되면서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한 거창군을 찾아 20킬로그램들이 쌀 150포대와
라면을 비롯한 위문품 130상자를
전달했습니다.
거창군은 지난해 태풍 루사 때
수해로 실의에 빠져 있던
김천시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주민들을 위로해
두 지역간에 온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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