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산업단지의 도레이새한 이영관 사장은 구미지역 수재민에게 보내 달라며 20킬로그램 들이 쌀 227포대를 구미시에 전달했습니다. 도레이새한은 지난 해 태풍 루사 때도 수해가정의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도록 2천여만 원을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