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경찰서는
제 2차 화물연대 파업과 관련,
화물연대 포항지부 45살
김모 지부장과 43살 정모 대의원 등
2명에 대해 업무방해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0일부터 29일까지 화물연대
2차 총파업에 돌입하면서
회원들이 집단적으로 화물운송을
거부하도록 해 5개 운송회사의
정상적인 화물운송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