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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농협 태풍피해 특별지원

입력 2003-09-15 10:35:18 조회수 1

대구은행은 태풍으로
집이 부서진 가구에
개.보수 자금으로 10월말까지
저금리로 대출을 해주고
긴급생활자금으로 한 가구에
천만원까지 신용대출을 제공하는 한편 가계대출금이 연체되더라도 11월말까지는
연체 이자를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통장 분실이나 재발행에 따른
수수료와 자기앞수표 발행 수수료를
면제해주고, 만기를 정해둔
예금을 중도해지하더라도 약정이율을
그대로 적용해 주기로 했습니다.

농협도 태풍피해를 본 농업인과 가계,
기업체에 대해 행정기관이 확인한
피해액 가운데 담보가능한 여신 한도금액과
신용범위 안에서 우선적으로
신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금리도 종목에 따라 1%에서
3% 포인트 가량 낮춰주고, 농업인의 경우
추가로 0.5% 포인트를
더 낮춰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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