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선 공천 물갈이를 놓고
한나라당 내에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지부장인
이상득 의원이 최병렬 대표와
당 지도부의 `역할'을 촉구했습니다.
이 지부장은 " 한나라당은 변화하고
혁신해야 한다"면서 "껍데기를
갈고 색칠을 다시하는 리모델링 갖고는
안되며 혁신을 통해 달라진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대대적인
당쇄신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구체적인 물갈이 대상
기준으로 비리연루자와 5.6공 시절
민주인사 탄압에 관여한
반민주인사,당과 국가는 안중에
없이 의원직 유지에만 연연한
`얌체 의원' 등 3대 기준을
제시해 파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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