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4년부터 추진해온
대구선 도심 구간 이설 사업이
내년 말 모두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94년부터 이설 계획을 추진해
모두 2천 4백억 원의 예산으로
지난 97년 본격적인 공사를 착공한
대구선 이설 사업이
올해 말까지 보상이 마무리 되고
노반공사도 90% 공정이 끝날 전망입니다.
대구시는 이에 따라
내년도에 시비 60억 원과 국비 252억 원 등
모두 3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나머지 공정을 모두 끝낸 뒤
2005년 초 시운전을 거쳐
이설된 노선을 개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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