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하루 앞둔 오늘
미얀마 유학생과 노동자들을 위한
추석법회가 열렸습니다.
영남불교대학과 관음사는
오늘 오전 11시부터 법당에서
미얀마에서 온 유학생과 노동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영남불교대학은 명절을 맞아
음력 문화권에 있는
미얀마 유학생과 근로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이 법회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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