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21세기 첨단과학 기술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추진 중인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설립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설립에 관한
특별조치법안'이 지난 달 27일
국회 상임위를 통과함에 따라
국회 본회의 통과만을 남겨 놓고 있는데
대구시는 이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내년부터 5년간 3천 5백억 원을 투입해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을 설립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 설립되면
동남권의 산업계와 학계 연구소 등을
네트워크로 구축해
앞으로 미래 산업으로 떠오를
첨단 기술과 생명공학기술,
나노소재기술 산업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연구개발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