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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치권에서 신당추진이 구체화되면서 대구지역에서도 신당에 참여할
각계 인사들의 명단을 발표하고
활동을 개시하는 등
신당 추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박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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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당추진위원회는 오늘 오전
신당 창당에 참가하는
지역 인사 200여 명의 명단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모습을 드러낸 대구 신당추진위는
정학 환경운동연합 고문과
이용근 대구·경북언론인회 회장,
김현희 씨 등 3명을 공동대표로 하고
박찬석 전 경북대 총장이
자문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이재용 전 남구청장은 운영위원장,
김준곤 변호사는 대변인으로 참가했습니다.
◀SYN▶ 이용근 공동대표
*대구신당추진위*
(지역의 대안세력, 희망세력 만들 것)
시민·사회단체와 법조, 학계, 정관계 등 분야별로 참가한 인사들 가운데는
전직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비롯해
경제계,여성계,군 장성 등이
다양하게 포함돼 있습니다.
◀INT▶ 김준곤 대변인
*대구신당추진위*
(2차 명단도 곧 발표하고 활동강화)
내년 총선에서
한나라당 일당 독주의
지역정치 구조를 허물고
변화와 발전의 새 출발을 하겠다는 목표로 출범하는 신당 추진위원회는
그러나 앞으로 많은 변수와 걸림돌도
예상되는 만큼
어느 정도의 성과를 거둘 것인지는
여전히 미지숩니다.
MBC NEWS 박영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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