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도소에 수감중인 무기수가
방을 옮겨주지 않는다며
교도관 두 명을 폭행해 중상을 입히는
믿기지 않는 일이 발생하자
교도소측은 어이없다는 반응인데...
대구교도소 장태규 보안과장
"담당 교도관은 수감자를 도와주고 아껴주는
부모와 같은 존잽니다.다친 교도관은 특별히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보살펴 주고 했는데 사소한 일로 그런 짓을 했다는 것은
패륜이 아니고 뭡니까?" 이러면서
수감자 인권만 너무 강조한
교도정책 때문이라며 목소리를 높혔어요.
하하하하,말하자면 전에 같으면 이런 일은
상상할 수도 없다는 말씀인데
아 그래도 재소자 인권은- 소-중한 것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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