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공사는
추석 연휴에 대비해
종합안전대책을 마련해
오늘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지하철 공사는
폭우 등 기상이변에 의한
전동차 운행장애에 대비해
기동 검수조를 편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소매치기, 성추행 등
범죄 예방을 위해
취약 역사를 중심으로
1일 5회 이상 순찰을 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승강장 근무 공익근무요원을
추가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안전운행 책임관제도 등
당직근무도 강화해
현업 부서의 근무상황을 관리하고
비상사태 발생시 신속한 조치와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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