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을 앞두고
복지시설을 찾아 정을 함께 나누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은행 대구사회봉사단은 지난 6일
수성구 시지동에 있는
정신지체 생활시설인
아시아복지재단 자유재활원을 찾아
캠코드와 스캐너, 대형 TV 4대,
현금 100만 원을 전달한 뒤
원생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5일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직원들이 결식아동과 홀로 사는 노인 가정
3가구를 방문해 쌀 등을 전달했는데,
직원들은 매달 일정 금액을 모금해
전달 물품을 장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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