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외지 대형,중견업체 대구서 분양경쟁

입력 2003-09-07 19:35:40 조회수 1

대구지역에 진출한 외지 대형업체와 중견업체간에 분양경쟁이 뜨겁습니다.

대구에는 현재 롯데건설과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같은
외지 대형업체와 함께
유림건설, 월드건설 같은
외지 중견업체가 분양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형업체들은 전국적인 명성을 내세워 브랜드가치를 강조하고 있는 반면,
중견업체들은 차별화한 인테리어 등에
비중을 둬 만족도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유림건설은 '노르웨이 숲'으로,
월드건설은 '메르디앙'이라는 이름으로,
롯데는 '캐슬', 현대는 '하이페론' 등으로
제각기 독특한 브랜드를 내세워
대구지역 소비자 끌어안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