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오페라 하우스 개관을 기념하는
오페라가 잇달아 무대에 올려집니다.
국립오페라단은
다음 달 10일과 11일 이틀동안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공연하고
영남오페라단은 다음 달 17일과 18일 이틀동안
'나비 부인'을 무대에 올립니다.
또,대구시립오페라단은
다음달 23일부터 25일까지
오페라 `토스카'를 공연하고
서울시오페라단은 30일과 31일 이틀동안
오페라'심청'을 공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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