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구 유니버시아드 때
선수촌에서 판매한 벤처제품들이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벤처사랑마트 사업단이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 기간
선수촌 쇼핑센터에서
벤처기업 제품을 판매해
모두 천 300만 원의 매출실적을 올렸습니다.
이는 지난 1,2차 벤처사랑마트 행사보다
배 이상 많이 판매된 것입니다.
벤처사랑마트 사업단은 오는 10월
엑스코 대구에서 열리는
한국벤처산업전에도
6개의 부스를 마련해
벤처사랑마트 4차 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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