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고 운전을 한 50대가
차량 넉대를 들이받아 3명이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어제밤 9시 50분쯤
대구시 수성구 상동 들안길에서
수성구 범어동에 사는 54살 김모씨가
승용차를 추돌한 뒤 달아나다가 또다시
선비고을 앞 네거리에서 승용차 석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31살 서모씨등 3명의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
사고를 낸 김씨는 음주측정결과
혈중알콜농도 0.180상태의 만취상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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