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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투자한 외국기업들은
투자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노동문제 해결과
각계 각층에 팽배해 있는 불신감의 해소 등을
가장 시급한 해결과제로 꼽았습니다.
박영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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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낙동경제포험 창립기념 세미나에서
제프리 존스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명예회장은 미국도 외국투자에 의존하고
투자유치에 적극적이라며
투자하기 가장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SYN▶ 제프리 존스 명예회장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외국기업 잘해주면 스스로 홍보해)
제프리 존스 회장은 또,인내를 갖고
외국 투자기업의 활동을 다함께 지원하고
돕는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SYN▶ 제프리 존스 명예회장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시민들도 해결사돼 문제 해결나서야)
주한 EU상공회의소 마르코스 고메즈 회장은 미국과 EU 등 한국의
주요 교역 상대국은 경제가
개선돼 가고 있으나
한국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듯 하다면서
강성 노조와 정치스캔들 등을
걸림돌로 꼽았습니다.
◀SYN▶ 마르코스 고메즈 회장
*주한 EU상공회의소*
(자신감을 회복해야 하고 나아가서
1997년의 경제위기를 얼마나 잘 회복했는지를
기억하면서 할 수 있다는 정신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한나라당 김만제 의원이 주도하는
낙동경제포럼의 오늘 창립세미나에는
조해녕 대구시장을 비롯한
여.야 정치인과 관계,학계,경제계 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MBC NEWS 박영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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