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쯤
울진군 죽변면 오산리 앞바다
15마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울진 후포항 선적 자망어선
4.3톤급 명진호가 침몰했습니다.
선장 50살 김모 씨와
타고 있던 선원 등 2명은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같은 항 소속 경진호에 의해
모두 구조됐습니다.
포항해양경찰서 후포파출소는
침몰한 명진호 선장 김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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