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의 제조업 경기가
전국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3/4분기 대구지역 중소제조업체의 실적 BSI가
71로 전국 주요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광주와 충북은 각각 108과 105로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4분기 예측 BSI도 대구는 89로
서울과 대전·충남, 부산, 강원과 함께
여전히 기준치를 밑돌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경북은 106으로 하반기에 경기가 호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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