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노동조합은 오늘 오후
본점 동편 광장에서
직원과 교육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식학생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희망의 호프데이' 행사를 가졌습니다.
대구은행 노조는
오늘 행사를 통해 마련한 기금 전액을
대구시 교육청에 전달해
끼니를 거르는 2만 5천여 명의 학생들을 위해
쓰이도록 할 계획입니다.
대구은행 노조는
지역 경제가 좀처럼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끼니를 거르는 학생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에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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