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추석연휴 수질오염행위를 특별감시하기로 했습니다.
오늘부터 오는 17일까지를
수질오염사고 예방기간으로 정해,
시와 구군에 상황실을 운영하고,
8개 조의 특별감시반이 취약지역에 대해 순찰활동을 펴도록 했습니다.
폐수 등을 몰래버리다 적발되면
오염물 배출시설 폐쇄 같은 강력한 행정처분과 함께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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