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추석을 앞두고 고향의 재래시장
찾아보기 운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대형할인점과 홈쇼핑 등의 영향으로
재래시장이 갈수록 위축되고 있다면서,
명절을 맞아 고향의 재래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지 6천부를 만들어
역과 향우회 등에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선물용품으로 지역특산품을 활용하고,
출향인사의 고향방문 때 재래시장
찾아보기와 1특산품 사가기 운동 등을 통해
재래시장 활성화를 돕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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