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유니버시아드가
성공적인 대회로 마감됐으나
지역 여야는 성명전을 벌이는 등
날카롭게 대립하고 있는데요.
성명전은 한나라당이 먼저
남북공동 문화예술행사를 주최한
대구사랑 모임을 비난하는 성명을 내면서 불이 붙었어요.
민주당대구시지부 김현근 대변인,
"한나라당은 대회 기간 내내
이해단체 눈치만 보면서 어정쩡하게 있다가 끝에 와서 찬물을 끼얹고 있습니다"하면서 한나라당이 한발짝 떨어져 구경만 하다가
시비를 건다고 목청을 높였어요.
하하하 - 억지 만남이 아니라면
만나고 어울릴수 있는한 그렇게 하는게
지금 남북이 해야할 일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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