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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렇다면 대구를 국제도시로
도약시키기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하겠습니까?
대구만이 갖고있는 강점을 잘 포장해서 국제사회에 내놓을수 있도록 하는
구체적인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는데
이견이 없는 듯 합니다.
계속해서 김환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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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시아드 기간
선수촌에 마련된 지역상품 홍보관은
외국선수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습니다.
대구약령시도 외국선수들에게 인기 있었던 곳입니다.
약령제 전통의상을 입어보기도 하고,
처음 접해보는 침술에다
부항뜨기 같은 한방체험은 외국 선수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줬습니다.
◀INT▶쿠체라 알렉산더/체코 팀닥터
[저 방법이 통증해소에 도움이 될 것 같다.
한 번 배워 보고 싶다]015701-06+015712-16
이들이 대구에서 보고, 느끼고,
체험했던 하나하나가
우리에게는 더 없이 귀중한 자산입니다.
◀INT▶이지철/한국섬유개발연구원 이사장
[세계의 젊은이들이 대구시민의 따뜻한 정을 듬뿍 안고 갔으니까, 질 좋은 대구상품이라면 특별한 의미로 여기지 않겠습니까]
더욱 높아진 인지도를 발판으로
국제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글로벌마케팅을 더욱 가속화 해야 합니다.
◀INT▶손성만/코트라 대구·경북무역관장
[해외시장 개척, 외자유치, 특히 최근 인기있는 전시컨벤션산업 유치 등으로 통해 대구가 국제도시로 도약하는 다각적인 도시마케팅이 필요]
유니버시아드대회를 계기로
도시를 새롭게 다듬고,
가치를 높이는 데는 역시
시민과 행정이 힘을 보태는데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s/u]유니버시아드를 통해 더욱 개방적으로 열리게 된 시민의식과 글로벌화된 행정능력은
새로운 대구 만들기를 위한
도시마케팅을 추진하는 데
밑그림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김환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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